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이번 주말 국외에서 열릴 예정인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결혼식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내 아들 돈 주니어와 트럼프 가문의 새 일원이자 그의 부인이 될 베티나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정부 관련 상황과 미국에 대한 나의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이번 주말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에서 연인 베티나 앤더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