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10시 30분에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16강전에서 조재호는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를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으나, 강동궁은 김준태(하림)와의 프로 첫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다.
강민구는 2세트와 3세트를 각각 15:10(10이닝), 15:12(11이닝)로 가져가며 세트스코어 2-1로 앞서 나갔다.
김준태는 단 10이닝 만에 1, 2세트를 모두 따내며 기선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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