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계란을 '섞으면' 완성되는 초간단 반찬...밥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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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계란을 '섞으면' 완성되는 초간단 반찬...밥 없어도 됩니다

부드러운 두부와 고소한 계란, 여기에 짭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간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는 집반찬이 완성된다.

여기에 대파 흰 부분과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향과 식감을 더하고, 간장과 굴소스를 활용한 양념으로 풍미를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이후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계란물에 담가 골고루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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