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한 미국인 대상 시민권 박탈 소송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전문 인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귀화 미국인 중 귀화 취소 대상자의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합법적 이민 서비스를 담당하는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CIS) 소속 이민 전문 변호사들을 일시적으로 연방 검찰청으로 전보시키고 있다.
연방 법무부는 현재 시민권을 박탈할 귀화 미국인 385명을 추린 상태라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보도한 바 있어 귀화 취소 소송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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