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31)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강세를 이어갔다.
로젠버그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에서 13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 기록한 뒤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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