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강아지 동생들의 유치원 생활에 혼란스러워했다.
기안84는 알콩이와 달콩이 유치원 등원을 위해 어머니를 따라나섰다.
기안84 어머니는 "달콩이가 애잔하다.아직도 낯가림도 심하고 선생님한테 좀 더 예뻐해 달라고 그런 뜻으로 내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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