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연기 활동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김지연은 “감독의 폭언과 인신공격이 그 당시엔 빈번했다.
김지연은 “다시 하려고 했는데 그런 분을 또 만났다.(폭언이)많이 심해서 저 대신 나서준 스태프들도 있었다”며 “아이 엄마인 저한테 가족 욕을 하더라.이건 아무리 감독이어도 안 되겠다 싶었다.이널 직장이라면 그만둬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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