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동 일대 아파트 단지들에서 소화전 내부의 소방관창이 무더기로 사라지는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2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소방시설 정기 점검을 진행하던 중 옥내 소화전의 소방관창 100여개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그 결과 인근 아파트들을 포함해 총 3개 단지에서 약 200개에 달하는 금속 재질 소방관창이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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