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자 클럽 축구 정상 도전을 아쉽게 마무리한 수원FC위민의 박길영 감독이 그동안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다시 정상에 도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길영 감독은 22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수원FC위민을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로 시작하는 글에서 "지난해 11월,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의 첫발을 내딛던 날부터 오늘까지, 저희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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