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공약 검증 과정에서 허 후보의 보문산 관련 입장 변화를 문제 삼았다.
이 후보는 "보문산 개발을 약속해 놓고 완전히 파기한 뒤 다시 공약을 낸 것은 헛공약"이라며 "이런 식이면 다음 민선 9기 공약을 누가 믿겠느냐"고 맞받았다.
이에 이 후보는 "원인은 바로 허태정 후보"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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