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재정을 관리할 첫 번째 금고 운영기관이 최종 확정됐다.
NH농협은행이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1금고로, 광주은행이 특별회계를 맡는 2금고로 각각 선정된 것이다.
현행 체제에서는 광주시가 광주은행을 1금고로, NH농협은행을 2금고로 활용 중이며, 전남도는 이와 반대로 운영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