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출신 지미가 모친의 대장암 4기 진단 사실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지미는 "치료가 잘 진행되어 암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했다.
이번 고백에 SNS에서는 "온 가족이 힘내길", "꼭 완쾌하시길 바란다", "지미 가족 모두 응원한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