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 한 물류센터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6분께 김포시 양촌읍의 한 물류센터 옥상에 적재돼 있던 종이박스 약 5t에서 불이 났다.
소방재난본부는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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