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인 입양동포 단체 리더들은 22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주최로 열린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폐회식에서 '입양동포 정책제안서'를 재외동포청에 전달했다.
입양동포와 그 자녀를 한국 역사와 글로벌 한인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보고, 입양동포 단체를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으로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참가자들은 입양동포를 기리는 상징 공간인 엄마품동산에서 해외입양의 역사와 입양동포들이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모국과의 유대 의미를 되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