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원대 채무 압박을 이유로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장동주가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장동주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장동주는 "현재 7~8억 원의 빚이 남아 있으며, 지속적인 채무 압박으로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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