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국산 원유의 품질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성분 전략’을 앞세워 영유아 식품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분유 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시장 변화를 겨냥해 초유 단백질, 유기농 인증 성분, 소화가 잘되는 A2 단백질 등을 적용한 고기능성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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