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취약계층 시민이 폭염을 고통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길 바란다”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폭염) 대비 준비상황 보고회’를 주재한 김현수 권한대행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폭염으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취약계층”이라며 “취약계층 시민들이 사고 없이,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지난 5월 20일에는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했고, 현재 돌봄노인 보호를 위한 폭염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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