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을 품은 공주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의 아름다움과 유구한 이야기가 공존한다.
80여 점의 설치 작품들이 숲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으며,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와 관련된 셸터 작품, 고마나루 설화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곰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금강의 물줄기로 형성된 미르섬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이 섬 전체를 화사하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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