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와 진보당 제주도당은 22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노동존중 정책 수립을 위한 노정교섭을 정례화 ▷공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안정과 원청교섭 보장 등 모범사용자 역할 강화 등을 약속했다.
또 ▷돌봄노동자 권리보장과 처우개선으로 돌봄공공성 확대 ▷필수 및 위험업무 민간위탁 재공영화로 공공서비스 질 강화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및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권리보장 등을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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