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전 소속사 부당 계약서에 분노…"'FLY' 음원 수익, 한 푼도 못 받았다" (에픽하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블로, 전 소속사 부당 계약서에 분노…"'FLY' 음원 수익, 한 푼도 못 받았다" (에픽하이)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전 소속사와 체결한 계약서를 발견하고 분노를 터트렸다.

타블로는 "그냥 급해서 창고에 때려박고 인디로 전환했다.그래서 창고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른다"며 "보물찾기하러 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03년 9월 23일이라고 적혀 있는 계약서를 꺼내든 타블로는 "이 계약서 때문에 내가 'FLY'를 만들었는데 한 푼도 못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