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교류 원하고 북한은 무관심"…한국계 美 유력지 기자가 바라본 '내고향' 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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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교류 원하고 북한은 무관심"…한국계 美 유력지 기자가 바라본 '내고향' 방남

미국 워싱턴포스트의 한국계 기자이자 도쿄 및 서울 지국장인 미셸 예희 리는 22일(한국시간) 한국은 스포츠 외교를 통해 북한과 교류를 원하지만, 북한은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굳은 표정으로 교류를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셸은 "이러한 모습들은 남북한 관계가 가장 낮은 순 간 중 하나에 스포츠 외교의 한계들이다"라며" 최근 북한은 한국을 적국으로 선언하고 대화의 문을 닫으면서 한국과의 통일이라는 긴 시간 세웠던 목표를 폐기했다.이러한 메시지는 이번 내고향 선수단 방문으로 아주 명확해졌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북공동 응원단에는 전쟁으로 생긴 이산가족들의 후손과 탈북민들이었고 양 팀을 응원하거나 오래된 북한 노래를 불렀다"고 하면서도 "북한 선수들은 응원단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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