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시작…결집한 DX는 부결 운동(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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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시작…결집한 DX는 부결 운동(종합)

전삼노 수원지부의 이호석 지부장은 경기도 삼성전자 수원캠퍼스 앞에서 동행노조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DX 직원들은 어제부로 이번 잠정 타결안 투표에 대한 부결 운동을 정식으로 시작했다"며 "메모리 사업부가 아닌 반도체 내 다른 사업부와도 연대를 해서 분명히 부결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측은 이날 오전 동행노조에 "이번 잠정합의안은 동행노조가 공동교섭단 소속 지위를 상실한 이후인 2026년 5월 20일 공동교섭단과 사측 사이에 체결된 것"이라며 "투표 권한이 있는 노조원은 공동교섭단에 참가한 초기업노조 및 전삼노의 21일 14시 조합원 명부를 기준으로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루 만에 동행노조 조합원이 1만명이 증가하고 잠정합의안 투표에 대해 반대표를 던질 수 있는 조합원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갑자기 마음을 바꾼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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