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안 되는 거 맞아?…" 회 접시 바닥에 깔린 '반투명 면'의 진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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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안 되는 거 맞아?…" 회 접시 바닥에 깔린 '반투명 면'의 진짜 정체

무채는 원래 물기를 잘 받아내는 재료라 시간이 지나면 회에서 나온 물기와 비린내를 그대로 머금을 수 있다.

회에서 나오는 물기를 받거나 접시 위 모양을 잡아주는 재료지만, 오래 놓인 뒤에는 먹기 꺼려질 수 있다.

접시 바닥 물이 누렇게 변했거나 천사채가 맑은 빛을 잃고 뿌옇게 보인다면 젓가락을 대지 않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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