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중동전쟁 등에 따른 중소기업 위기극복 포용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에는 중동 지역 수출 기업과 원유·원자재 공급망 영향 기업,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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