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는 21~22일 이틀간 인당뮤지엄과 조각공원 일대에서 청년 생활문화축제 ‘뮤지엄데이’(Museum Day)를 개최했다.
대학 측은 인당뮤지엄이 단순 전시시설을 넘어 학생들의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문화교육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학생들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키우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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