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부 한국 언론의 가짜 뉴스와 혐중 정서 부추김을 비판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자신의 엑스에 서울 강남 아파트 매물을 중국인이 대거 사들였다는 언론 보도에 "혐중 선동 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로 추정된다"며 이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해당 매체는 지난 15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직전 강남과 송파, 용산 등에서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량을 중국인들이 집중 매수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가 국토교통부가 이를 반박하자 기사를 삭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