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국힘 경기 광주시장 후보, 선거운동 첫 날 ‘이마트 앞’ 출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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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힘 경기 광주시장 후보, 선거운동 첫 날 ‘이마트 앞’ 출정식 가져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2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들이 같은 장소에서 시간대를 달리해 각각 합동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후보와 국민의힘 방세환 후보는 이날 경안동 이마트 앞 광장을 차례로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이어 오후 4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국민의힘 광주시 갑·을지역 후보들의 합동 출정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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