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실종아동의 날'을 앞두고 22일 실종 예방 사전등록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도내 실종 예방 사전등록률은 66%로, 18세 미만 아동과 장애인·치매 환자 등 28만2천669명(지난해 12월 기준) 중 18만6천587명이 등록했다.
실종 예방 사전등록은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아동 등의 지문이나 사진·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에 등록해두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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