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 ASCO서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 발표...단독투여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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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온, ASCO서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 발표...단독투여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국내 방사성의약품(RPT) 전문 기업 셀비온(308430)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암 학회에서 자체 개발 중인 전립선암 치료제의 탁월한 효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셀비온) 셀비온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6)’에서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포큐보타이드’(진단용 Ga-68-NGUL 및 치료용 Lu-177-DGUL)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대상 임상 1/2상 생존지표 및 하위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에 참여한 총 91명의 환자 중 유효성 평가가 가능한 78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포큐보타이드의 임상적 유효성은 기대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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