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청년들 떠나는데 발전소 폐지한다니…태안은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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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청년들 떠나는데 발전소 폐지한다니…태안은 어쩝니까"

태안 토박이인 박영선(54, 가명) 씨는 석탄 화력발전소 내 청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발전소 청소 업무는 약 100명이 하고 있다.

화력발전소가 폐쇄된 뒤, 타 지역에 만들어지는 LNG 발전소에서 청소 일자리가 나와도 가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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