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비가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메가 히트곡 '밤양갱'의 수입 분배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비비는 '밤양갱'의 저작권료가 자신에게는 들어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히며, 해당 곡을 직접 작사 및 작곡한 음악가 장기하에게 모든 저작권 수입이 돌아간다고 수입 구조를 설명했다.
이어 장기하에게 고기라도 얻어먹으라는 진행자의 재치 있는 제안에 웃음으로 화답한 비비는, 자신에게 온전한 음원 수익을 안겨주는 진짜 효자곡은 따로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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