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 20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7회, 8회에서 우기는 박이사(이광수 분)에게 덜미를 잡히며 위기에 빠졌다.
김성철은 거칠고 날 것인 우기의 겉모습과 달리 희주 앞에서는 순둥하고 귀여워지는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