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0년 청소년 절반으로 ‘뚝’ 전망…다문화 전환은 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70년 청소년 절반으로 ‘뚝’ 전망…다문화 전환은 가속

이번 통계는 급격히 감소하는 청소년 인구를 통해 한국 사회의 저출생·고령화 문제를 다시금 드러내는 동시에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이 본격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22일 성평등가족부가 작성·발표한 ‘2026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올해 9~24세 청소년 인구는 총 740만9000명으로 총 인구의 14.4%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0.4%p 감소한 수치인 반면 다문화 학생은 지난해 대비 4.3% 증가해 전체 학생 인구 중 4%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