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이틀차를 맞아 "이재명이 급기야 정원오 선거운동원으로 나섰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싸잡아 비난했다.
한편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전날 충남지사 후보 TV 토론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통으로 편집돼 빠진 일에 대해 주관 방송사였던 대전MBC를 강하게 성토하고 "고의적 선거 부정", "선거 여론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대전MBC는 전날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내고 "녹화 과정에서 생긴 김태흠 후보의 NG컷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생긴 실수"라며 "방송 시작 직후 사고를 인지해 즉시 김 후보 측과 김 후보에 해당 내용을 소상히 설명했으며 편집된 김 후보의 모두발언을 살린 토론회 영상으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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