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는 이 자리에서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청(BPOM)과 만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건기식협회는 앞으로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수출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주요 수출국 규제기관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은 “아프라스 서울 2026 선언문 채택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식품규제 협력이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규제 조화 논의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건강기능식품 산업도 과학적 근거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신뢰를 높이고 해외 진출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