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급식 파업에 돌입했던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사흘 만에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 현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대전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대전지부의 파업 중단에 따라 이날부터 지역 내 모든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점심 급식이 이뤄진다.
학교급식 조리원 등의 처우개선을 놓고 시 교육청과 줄다리기 교섭을 벌여왔던 학비노조는 3차 본교섭 결렬에 따라 급식 파업에 돌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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