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휴식을 취하고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멀티 출루에 시즌 첫 도루까지 성공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론디포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87에서 0.115(26타수 3안타)로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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