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에볼라 우려에 동물보호단체 창립 정상회의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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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에볼라 우려에 동물보호단체 창립 정상회의도 연기

인도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근 발병한 에볼라 확산 우려에, 자국에서 열 예정이던 인도-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연기한 데 이어 큰 고양이 종 보호단체 창립 정상회의도 뒤로 미뤘다.

22일 AFP통신에 따르면 인도 환경부는 오는 6월 1∼2일 수도 뉴델리에서 열려던 큰 고양이 종 보호단체 창립 정상회의를 연기한다고 전날 밝혔다.

창립 정상회의 연기는 인도와 아프리카연합(AU)이 뉴델리에서 오는 28∼31일 개최하려던 제4차 인도-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지 수 시간 만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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