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치매안심센터에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돕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RE:70(다시, 청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고령층이 치매 고위험 인자를 직접 관리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건강한 마인드', '영리(young-re)한 파트너', '어르신 손길 스토어', '세대교감교실' 4개 분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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