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장기요양요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3기 장기요양요원 처우 및 지위향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종사자 600명과 이용자·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하고, 종사자 24명을 심층 면접해 현장 의견을 계획에 반영했다.
구는 일정 기준을 충족한 장기요양요원 584명에게 연 1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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