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한 집중 안전검사에서 국내 안전기준을 위반한 어린이용품과 해외직구 건강식품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관세청은 지난 4월 한 달간 국가기술표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수입물품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어린이제품 및 전기·생활용품 10만여점과 해외직구 위해식품 1천여점의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직구 건강식품에서는 피지움 등 국내 반입이 금지된 원료가 포함된 제품과 음양곽, 요힘빈 등 성 기능 관련 성분 함유 제품도 적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