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토트넘 아직 버리지 않았다...“팔리냐, 어떤 구단과도 협상 NO! 다음 시즌도 데 제르비 계획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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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토트넘 아직 버리지 않았다...“팔리냐, 어떤 구단과도 협상 NO! 다음 시즌도 데 제르비 계획 포함”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더 스퍼스 웹’은 21일(한국시간) “여름 이적시장에서 2,200만 파운드(약 440억 원)에 팔리냐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는데 로베로토 데 제르비 감독은 팔리냐를 다음 시즌 계획에 포함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팔리냐는 올 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신입생’이다.

이어 “또한 현재 팔리냐는 어떤 구단과도 협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현재 그는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만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팔리냐는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기에 모든 결정은 즌 종료 후 이뤄질 예정이다”라며 올여름 거취 윤곽이 시즌 종료 이후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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