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공제사업을 시작한 2006년 8월1일부터 올 5월11일까지 성과를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 8천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매출 중 조합이 상품 설계부터 보상까지 직접 책임지는 '보유공제'는 4천561억원으로 집계됐다.
조합은 전문건설사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리스크를 시중 보험사 대비 합리적 비용으로 관리하고 건설업에 특화된 전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08년 8월 판매공제 방식의 공제사업을 도입했고, 이어 2018년 8월부터는 조합이 직접 위험을 인수하는 보유공제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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