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가족들이 선거 최전선에 나서는 후보들의 운동화 끈을 직접 매 주는 순간이었다.
이 장면은 백 후보가 평소 강조해온 “포천시민은 저의 가족입니다”라는 말과도 맞닿았다.
가족이 매준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 맨 국민의힘 포천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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