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대표는 자율주행 기술을 폐쇄적으로 보유하는 대신,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해 40만 장 규모의 자율주행 데이터셋을 일반에 공개했다.
또한 라이드플럭스 기술경영진으로서 서울대, KAIST, 한양대 등 주요 대학과 산학 협력을 추진하고 대외 위원 활동을 통해 자율주행 연구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는 “이번 대통령 표창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AI 기술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온 라이드플럭스 팀의 노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의 표준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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