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기간 엔비디아의 게임용 칩 수입까지 차단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칩은 미국 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성능을 낮춰 제작한 중국 전용 제품이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자체 기술을 개발하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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