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폐차장 불, 9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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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폐차장 불, 9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지난 21일 밤 경남 진주시의 한 폐차장에서 큰불이 나 폐차장 건물과 차량 수십 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 당시 폐차장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자 소방 당국은 같은 날 오후 10시 54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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