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비타민, MYSC로부터 Pre-A 브릿지 투자 유치… ‘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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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MYSC로부터 Pre-A 브릿지 투자 유치… ‘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속도

디지털 복지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나눔비타민이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Pre-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MYSC 측은 “나눔비타민은 복지 영역의 분절성과 전달 체계 비효율 문제를 디지털 결제 데이터와 인프라로 해결하는 팀”이라며 “결식우려아동 모델을 인접 복지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과 공공 예산과 민간 자원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공공 예산, 기업 사회공헌, 지역 가게의 선의는 이미 존재하지만 하나의 결제 경험과 데이터 구조로 연결되지 못했다”며 “사회적 가치를 지속 가능한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는 복지 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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