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인 故박지선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양상국은 "지원자가 3800명이었는데, 그 중 20명이 합격했다"고 얘기했다.
지난 2020년 11월 세상을 떠난 박지선을 얘기하면서는 "한 번씩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지선이 얘기를 하게 되는데, 너무 따뜻하고 순박하고 때 묻지 않은 친구였다"고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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