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고위공무원단 승진 인사로 여성 과장인 장은영 혁신기획과장을 발탁하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장은영 혁신기획과장을 국장으로 승진시키고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 실무위원회 실무지원단장(여수·순천10·19사건지원단장)으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 안팎에서는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여순사건 진실규명보고서' 작성 작업을 앞두고 행안부가 소통·조정 능력을 갖춘 인물을 전면에 배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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